이번에 참석하시면서 찍은 명품 사진들과 소감들 이곳에서 나누며 공유했으면 합니다.
그래서 우리가 선애의 역사를 써가는 홈페이지로 다양한 추억과 기억되는 장 으로 담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
모든 분들의 참여를 적극 촉구합니다
박인승 장로님 환영합니다~
2024-08-18 19:16